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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ELLO 편집

[사진 첨부가 불가하다]

본 문서는 노아의 살바토레에서 가장 공격적인 모넬로 소대를 다루는 문서입니다.

  • 행적
  • 능력
  • 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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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편집

☀ 모넬로는 소대장 플럼이 지휘하는 레이드 위주의 공격적인 소대입니다. 플럼을 중심으로 멤버 13명이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공격적인 소대라고 설명하였지만 밸런스 자체는 좋은 편에 속하고 있습니다.

살바토레 통과 시험을 치른 후에, 마지막 면담에서 각자 본인들이 가고 싶어하는 소대를 말하며 그 이유를 표현하는, 통칭 면담이 진행되었습니다. 플럼과의 면담 중에 선택받은(그 기준은 아직도 모른다) 사람들이 모넬로에 소속 되었으며, 피치와의 면담 중에 선택받은 사람들은 디에고에 소속되게 됩니다.

모넬로는 총 13명이지만, 시작과 동시에 A팀과 B팀으로 나뉘어져 활동하게 됩니다. A팀은 앙킬레와 아담, 술래와 나데즈다, 포이즌13. 그리고 스틱스와 티거. 총 7명으로 이루어졌고, B팀은 라이언하트와 하이드, 버블과 슈피겔, 엘리제와 로비니아. 총 6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VS 모후

모후 행성에서 모넬로팀은 첫번째로 위기를 맡게 됩니다. (시작부터!) A팀은 무난하게 통과, B팀은 순식간에 나락 끝으로 몰립니다. 자기 스스로(그렇게 위험하다고 했는데!) 위험한 길을 택했으며, 그 길로 거침없이 나아가던 결과 팀원 둘을 순식간에 잃어버리고, 네명이서 외로운 진행을 하게 됩니다. 다행히도 별다른 전투 없이 잘 마감되었지만, 대원들은 행동을 하기 전에 조금 더,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과연?)

조사를 마친 후에 행성을 떠나게 됩니다. 안좋은 징후가 관측되었기 때문이죠. 열차에 시동이 걸리고, 다들 뒤숭숭한 마음을 품은 채 떠나려고 하였으나 측정 등급 B쯤이었던 모후님은 갑작스레 각성하게 되며 측정불가한 랭크까지 치솟게 됩니다. 당연히 우리의 은하 열차는 도망가지 못하고 모후님의 손아귀에 붙잡히게 됩니다.(어 딜도 망가!)

다소 불리한 상황에서 전투가 진행됩니다. 원래는 대원들만 전투를 진행하려 했던 소대장들이었지만, 관측미스는 어쩔 수 없었던 것인지 칼같은 선타로 애드를 내며 룩의 어그로를 강탈한 후에 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들의 희생으로 모넬로와 디에고의 룩들은 안전하게 본체의 어그로를 핑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투는 적당히 유리하게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긴 잠에서 깨어난 모후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 것인지 대원들의 자비없는 공격에 열차를 쥐고 있던 손을 놓치게 되고, 그 틈을 타 빠르게 모두 탈출하게 됩니다. 이대로 끝났다면 그저 그런 헤프닝으로 마무리 되었을 행성이지만 나중에 대원들은 또다른 사실을 알게 됩니다...

☀VS 이케르

모후 행성에서 겨우 탈출한 모넬로팀은 이제 조금 평화로워질까 싶은 기운에 밤잠을 설치게 됩니다. 녹빛이 무성하고 어린 아이(?)들이 살고 있는 이케르 행성에 도착했기 때문입니다. 평화로움을 만끽하고자, 숲의 한 가운데에 다소 거칠게 안착한 열차 밖으로 모두 빠져나와 조사를 감행하게 됩니다. 디에고 팀은 이번 조사에서 따로 맡은 것이 있기에, 모넬로팀이 좀 더 멀리 향하게 되었지요. 하여간 이들은 국가의 사명을 어쨌든 갖고 왔기 때문에 다소 급하게 조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별거 없겠지. 하는 마음을 품고 말이죠.

상황이 점점 미묘하게 변해갑니다. 아이들의 시체라거나, 멤버들에게는 날벼락같은 스토리 전개가 그들을 덮치고 있었기 때문이죠. 이 행성은 이주민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갖고 있었고, 그들이 여기에 거주하기 위해서는 여기 행성민들을 위협하고 있는 것들과 행성민들을 지키고 있는 신을 그들이 정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그래. 얘네랑 행복하게 짝짜꿍 잘 살면 되겠지. 하는 실낱같은 희망을 품었던 몇몇이 있었을 것입니다.

좀 더 급박한 상황이 그들을 맞이합니다. 아이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신이 죽으면 자기도 모두 죽는다고. 슬픈 소식을 들었으나 소대장들은 그들에게 명령을 하달했고 어쨌든 군인인 그들은 명령을 따라 행동하게 됩니다. 각 구역의 기둥을 조작해 신에게 가는 길을 만든 그들은 마지막까지 고민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 하고. 그 고민의 답은 없었고 설령 답이 있더라도 그들은 그 답을 구하는 공식을 절대로 구하지 못했겠지만 말이죠. 아마 여기서 슈피겔과 티거는 굉장한 정신적 타격을 입었을 것입니다.

결국 그들은 이케르에서 마지막을 맞이하게 됩니다. 신이라고 불리는 그것은 마치 시험하는 듯한 퍼즐과 다양한 공격으로 모넬로와 디에고를 공격하게 됩니다. 일부를 제외한 모두는 퍼즐 속에 갇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모후 행성 때와는 조금은 다른, 그런 감정들이 그들을 계속해서 옭아 매었던 것인지 확연하게 다른 전개가 이어지게 됩니다.

퍼즐에서 빠져나온 그들은 다른 배경에 경악합니다. 확실하게 신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다양하면서도 화려한 공격을 앞세웠지만 신이 가져야할 기본 소양인 자비가 있었을까요, 그의 손에 따라 삶와 죽음을 오가며 결국은 신을 그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것에 성공합니다.

신의 죽음과 동시에 섬에는 빛이 사라집니다. 생명이 꺼진다라고 느끼는 것이 아주 적당한 표현이 되겠네요. 대부분의 대원들은 절망합니다. 모넬로도 예외는 아니었죠. 어떻게 보면 가장 큰 피해자는 이 속에 하나 있었습니다. 티거는 이것을 계기로 조금은 변화를 갖게 됩니다. 자신을 도왔던 아이들이, 그리고 그들을 지키려 했던 신이 빛에서 재로 변해가는 광경을 끝까지 지켜보다가 그들은 결국, 다음 행성으로 향하게 됩니다. 그들이 행성에서 받았던 모든 것, 사랑과 도움, 그리고 형태를 가진 것들또한 행성이 사라짐과 동시에 재로 변해 사라지고 맙니다.

☀폐행성

☀아이누르

☀타라

☀신전(?)

3. 능력 편집

4. 대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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